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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헝가리 부다페스트 도나우 강에서 유람선이 침몰하여 한국인 26명이 사망 혹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대형 크루저와 충돌하여 유람선은 침몰하고 호우로 수위가 늘고 물의 속도도 빨라져 있던 상태라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지관광객과 과거여행객들은 탑승객이 구명조끼 착용 여부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온라인에는구명조끼가 없냐고 물었더니 원래 안 준다고 대답했다는 경험담이 올라왔습니다. 또한 문제의 유람선은 70년 전인 1949년 소련에서 만들어진 노후화된 배라고 합니다. 동유럽여행객이 늘고 있는 만큼 여행회사 측에서 이러한 상황에 어느 정도 대응해왔는지도 의문이라고 본 기사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일본인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출처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531-00000013-cnippou-kr

adm*****     5 31

일본에도 지진이 많이 일어나니까 안 오는게 좋아요. 혐한 감정도 늘어났고.

ふたごのさくらんぼ     5 31일

누구든지 사람이 죽은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고의 규모가 이 정도여도 자연스레 그런 기분이 드는데 그럴수록 일본 대지진 때 축하했던 한국의 여러분과는 역시 친해질 수 없다는 걸 통감했습니다.

 

teb*****     5 31일

이번에는 아무리 봐도 대형 크루저 쪽에 잘못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고에 휘말린 피해자분들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언론이 이런 식으로 다방면에 책임을 떠넘기려고 하는 것에서 피해자 비즈니스가 엿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 사고는 우연히 한국인만 타고 있었던 것 같으니 여행회사의 안전불감증이었던 것 아니냐 같은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과연 다른 나라의 손님이 타고 있었다면 뭐가 달랐을까요. 그런 점들을 확실히 검증한 게 아니라면 그저 책임전가, 피해자 비즈니스라고 여겨져도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요.

 

eis*****     5 31

구명조끼가 있었는데 안 입었을 경우라 애초에 없었을 경우는 얘기가 다르지

 

후자라면 손님은 어쩔 도리가 없다.

 

ino*****     5 31일

사고는 안타깝다고 생각하지만 현지에 외교부장관을 파견하면 현지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 뿐이라는 것 모를 정도로 센스 없음.

 

nag*****     5 31

일본인 인솔자였으면 구명조끼 착용을 요청했을 것. 안타깝지만 한국인은 부탁 안 했을거고 권유해도 착용 안 했을 거라고 생각해.

 

cha*****     5 31

피해가 크니까 여행회사나 다방면으로 책임을 떠맡기고 싶은 거겠지만 단순히 배의 운항회사의 안전의식이 낮은 게 문제잖아.

 

저 정도로 충돌하면 몇 명이나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으면 몇 명은 살았겠지.

 

최근에 중국에 간 적이 있는데 5명 정도만 탈수 있는 작은 배를 탄 적이 있습니다. 상상도 못 했는데 구명조끼를 직원분이 입혀주는 의무가 있었어요.

 

중국에서도 지키는 안전의무를 지키지 않는 현지의 사람들의 안전의식 결여가 문제입니다. 뭐 그런 운행회사를 고른 여행회사에도 책임은 있겠지만요. 일본 여행사라면 다른 회사를 골랐겠죠.

 

누구든지 간에 관광 여행 중 갑작스레 죽다니 불쌍하네요.

 

tin*****     5 31

날씨가 안 좋았다고 들었는데 일본 여행회사는 상황에 따라 중지시킨다는 규칙이 있을 겁니다. 한국은 뭐든지 결행하는 걸까요.

 

mk_*****     5 31

돌아가신 분들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날씨도 고려하지 않고 돈을 지불한 이상 유람선을 이용하지 않으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한 결과겠죠

 

한국인은 안전불감증인가 하고 자문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번 사건은 천벌 아닐까요? 아니면 세월호 피해자들의 원한으로 인한 벌 아닐까요?

 

아무리 봐도 그렇게 밖에 안 보이네요.

 

gat*****     5 31

일본에서도 젊은 사람들이 해외에 가지 않는다는 얘기를 하지만 그래도 GW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아직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은 많죠.

 

헝가리는 일본인들 사이에서 인기 여행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한국에서는 동유럽에서 드라마를 촬영하기도 해서 최근 인기), 야경 크루저 같은 건 어디에 가도 탈 수 있습니다. 구명조끼 착용이라던지 배의 안전성이라던지, 기사에 적힌 이런 사정들을 고려하지 않는 일본 여행회사도 있을 테니까 남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ピアノフォルテ1125*****     5 31일

세월호 때도 같은 말 했어.

 

중앙일보는 템플릿이 있는 걸까.

 

*ake****     5 31

원래 안전대책은 수주자가 하는 거니까 당일 운항관리자를 포함한 유람선 회사 측의 문제입니다.

 

단 관광회사 측이 무언가 압박을(지나친 할인 같은 거) 넣었다면 얘기는 다를지도 모르지만요.

 

nae*****     5 31

기본적으로는 한국에도 많은 위험이 있다. 언제 자국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같은 사고로 목숨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감각이 한국 사람들에게는 없을지도 모른다. 자기들이 항상 피해자라고는 할 수 없다. 사고를 수습하고 있는 부다페스트의 관계자들을 응원한다.

 

lit*****     5 31

일본인 피해자가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hay*****     5 31일

불행한 사고의 피해자 분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그렇지만 헝가리는 피해자 비즈니스 대국으로부터 천 년간 원망 당하고 붙어 다닐지도. 저 나라랑 안 엮이는게 제일입니다.

 

*******     5 31

여러가지 일에 불감증이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보고 있으면 싫어집니다.

 

     5 31

여행객들은 여행회사에 여비를 얼마나 냈을까.

 

싼 가격으로 다양한 관광지를 가려면 어떻게 해도 한 군데 정도는 예산이 빠듯해져.

 

물이 불어났으니까 배를 타는걸 보류한다는 제안을 해도 순순히 따랐을까. 여유 없는 일정으로 배를 탄다는 선택지 밖에 없다.’라는 상태였다면 어땠을까.

 

물론 내가 그런 점을 알 수는 없지만.

 

여비가 비쌌다면 가족 전부 참가는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해서 댓글 써 봤습니다.

 

へそまがり。     5 31

지금은 한국 여행회사재판이지만 곧 헝가리 유람선 회사랑 크루저 운행회사가 비난의 대상이 되겠죠.

 

구조도 안 끝났는데.

 

노후한 배, 구명조끼, 물이 불어난 시기에 운행

 

외교부 장관이 서둘러 간 만큼 성과가 나왔네요.

(추측이지만 만약 운행중지라고 했으면 손님들 납득 못하고 전신전령으로 운행 요구하지 않았을까요.

 

조만간 피해자 가족이 텐트를 가지고 한국에 가겠죠.

 

hrs*****     5 3 1

조선인은 수영교육이 필수가 아닌건가?

 

불어난 강에서는 쉽게 헤엄치기는 힘들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 할 수 있으면 금방 가라앉지는 않겠지. 전멸은 아니지 않을까?

 

반일교육에 힘쓰기 전에 학교에 수영장을 만들어서 수영을 가르치는게 어때?

 

여하튼 한 명이라도 희생자가 적기를 바랍니다.

 

pp_*****     5 31

호우로 물이 불어나서 위험 수역인 강에서 유람하면 당연한 결과지. 상식인이라면 승선을 삼간다. 운항회사나 여행회사 만의 문제가 아니야. 피해자에게 동정의 여지 없음.

 

SFO     5 31

돌아가신 분들에 대해서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헝가리에서 일어난 일은 유감스러운 우연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국내에서 안전불감증은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세월호사건 뿐만 아니라 북한의 위협에 대해서도 낙관적이니까요.

 

yay*****     5 31

대형선의 전방부주의

날씨가 안 좋았던 것 같은데 영상을 보면 다른 배도 많이 있으니까 억지로 강행한 건 아닌 것 같다.

구명조끼도 원래 미착용이었던 거 아닐까.

 

애초에 구명조끼 착용의 기준을 모르겠다.

일본해외의 유람선, 놀잇배, 교통수단용 페리, 다이빙용 소형선박 등등 웬만한 배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한 기억이 없다.

입은 건 낚싯배, 래프팅 때 정도.

 

위법 개조한 배도 아닐 테고 위법 운영도 아닐 테니까 그저 운이 없었다고 밖에.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sak*****     5 31

저런 수상버스 관광에서 구명조끼 같은 거 아무도 안 입어.

 

심한 충돌 사고였지만 대형선의 선장의 문제였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사고.

 

안전불감증이랑은 관계 없다고 생각하는데.

 

, 일본은 재해가 많은 나라니까 여행은 삼가야 한다고 생각해.

 

Destino     5 31

일본도 타산지석이라 여기고 생각해 봐야 해.

 

어떤 나라에서는 고속철도에 테이프라던지, 백화점이 갑자기 붕괴한다던지, 해외에서 만들고 있던 댐이 붕괴한다던지 하는 일을 전부 가볍게 여기니까 여행 자숙을 철저히 알려두는 게 좋아.

 

ide*****     5 31

우선 한 명이라도 많은 분이 무사하기를 바랍니다. ‘해외여행객의 목숨의 위협’.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국내 여행이 훨씬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bss*****     5 31일

이 사고로 목숨을 잃은 분들에게는 애도를 표하고 행방불명된 분들은 1초라도 빨리 발견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동일본 지진 때 축하해 주셨던 건 잊지 않았습니다. 원래라면 축하할 일이지만 굳이 레벨을 낮출 필요도 없으니

 

그래서 여행회사의 책임? 국가 체제의 책임? 정말 신기한 나라네요.

 

bas*****     5 31

헝가리가 불쌍하다……

 

sun*****     5 31

날씨가 안 좋았는데도 결행했다는 것 같은데 과연 무슨 사정이 있었던 걸까요?

 

헝가리의 풍습이나 국민성은 잘 모르지만 안전보다 행사 시행을 우선하는걸 보니 아무래도 한국 여행회사가 억지 부린 것 같은데.

 

심지어 이 사건의 배상을 헝가리 배 회사에 전부 청구하려는 것도 같고?

 

r******     5 31

영상을 보면 유람선이 아니라 상대 쪽 배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뭐든지 책임을 추궁하네요. 일한문제를 악화시킨 책임 추궁도 부탁드립니다.

 

IPPON     5 31

책임의 소재를 파악하는 게 아니라 누가 봐도 책임을 떠넘기려고 하네

 

bes*****     5 31

어떤 규모형태의 배가 어떤 대형선에 충돌했는지, 강의 상황이 어땠는지를 모르겠다. 사진으로라도 상황을 이해하고 검증해야지 글만 가지고 어떻게 해보려는 한국인이 이해 안 된다.

 

puk*****     5 31

사고가 일어날 때 마다 범인을 찾아서 피를 보려고 하네요.

 

ily*****     5 31

확실히 비가 많이 내려서 도나우 강의 물이 꽤 불어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정도로 간단히 투어를 중지시키는 건 꽤 어려운 판단이다.

 

RR    5 31

관광지에서 바다나 강에 간다면

우선 수영을 어느 정도 마스터 해 둬야 하려나?

 

뉴스에서 침몰까지 7?라고 하던데

7초면 안 익숙한 구명조끼를 입는 건 어렵지.

 

세월호 참사 이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한 것 같은데

정부나 여행회사는 뭘 한거야?

 

頭使え     5 31

안전불감증이라는 후천적인 병은 아니라고 생각해.

 

분노를 조절할 수 없는 병(분노조절장애, 반도 사람의 반은 걸림)에 걸려서 집단 히스테리가 발병한 거 아닐까.

 

이걸 안전불감증에 포함 시키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해.

 

dad*****     5 31

여행회사가 안전에 대해 불감증이었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부는 과잉대응으로 여론에 대한 과민증인건 틀림없어.

 

     5 31

구명조끼를 입지 않아서 물 속에 일시적으로 빠졌겠지.

그거에 이어서 대형선이 지나간거야.

 

물 속에서 허우적거리던 도중에 대형선의 스크류에 조각났을 지도 모른다. 돌고래나 고래가 등에 상처를 입은 영상 본 적 있잖아.

 

구명조끼만 있었으면 살아난 사람이 많았을지도 몰라.

 

혐한은 상관없어.

 

ji1*****     5 31

대형선의 전방부주의네.

 

구명조끼는 아마 안 입었겠지.

 

유속도 빠르고 강 폭도 넓어.

 

행방불명자들도 쉽지 않은 상황이네.

 

rob*****     5 31일

부다패스트 거리를 구글맵으로 봐봐.

 

길이 방사상 패턴으로 돼 있어서 욱일기 같아요.

 

그쪽도 그냥 못 넘길 안건이지 않나요.

 


chonmage     5 31

헝가리가 나빠라고 대를 이어 비난 받을게 틀림 없음.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ogj*****     5 31

안전불감증. 안전불간섭인거 아니야?

 

일부러인가, 어째선지 눈길을 끌기도 하고

 

最終的かつ不可逆的に解決みの問題     5 31

세월호 사건의 기분 전환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우리만 나쁜 게 아니야!!!”

 

라고 억지 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明日はきっと     5 31

구명조끼가 없냐고 물었더니 원래 안 준다고 대답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면 수상하게 여겨진다.

 

상대한테 대금을 얻어낼 구실로도 여겨진다.

 

양치기 소년 같은 느낌.

 

Karamunist     5 31

이건 예상할 수 없는 일이지. 영상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어.

여행회사가 계획한 투어 자체는 문제 없어.

 

sh     5 31

헝가리 유람선에서 여러 번 수난 사고가 났었으면 모를까 여행회사가 알 리가 없지. 불감증이라면 투어 같은 거 못 짜지. 세월호도 그렇고 한국은 수난이 눈에 띄네~

 

xia*****     5 31

이런 일이 있으면 나중에 귀찮게 되니까 한국인 관광객은 안 받는 게 좋아.

 

aka*****     5 31

한국에서 사고나 재해가 생길 때 나오는골든타임이라는 용어는 무슨 의미로 쓰이는 걸까? 사고나 재해에 골든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kab*****     5 31

무엇보다 중요한건 인명구조다.’

 

본심은

 

무엇보다 중요한건 피해자 비즈니스다. 1000년 우려먹어주지

 

mas*****     5 31

이건 천벌이에요.

 

라오스 댐 사건 때 한국이 여러 사람을 죽인 응보입니다.

 

천벌이 즉각 내린다는걸 깨달아라. 축하합니다.

 


akb*****     5 31

돌아가신 분들은 명복을 빕니다국어책 읽기

 

ラッキストライク     5 31

작년에 나도 탄 적 있는데 바람도 불지 않는 평온한 달밤에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즐겼다.

 

배도 천천히 나가고 왕래도 그렇게 많지 않았다.

 

비로 물이 불어난 상황에서 출항한 부주의와 평소의 안전대책, 그리고 비운이 겹쳤다.

 

()朝鮮半島は中の領土です()     5 31

피해자 축하 드립니다

 

이제 평생 자손 대대 피해자로써 누리면서 살 수 있겠네요!

 

Otusannojagami     5 31

명복을 빕니다.

 

qgh*****     5 31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건 그렇고 헝가리는 한국의 피해자 비즈니스에 시달리겠네.

헝가리 분들도 수고가 많습니다.

 

to1*****     5 31

여기 안전이랑 거기 안전에는 큰 차이가 있다.

 

hog*****     5 31

오히려 헝가리의 미래가 걱정된다……

 

자칫하면 천 년은 꼬투리 잡힐 걸?

 

i_n*****     5 31

안전불감증은 배 회사뿐만이 아니다.

 

tak*****     5 31

여행회사뿐만이 아니라 당신들 나라에서 안전성 같은걸 신경 쓰나요?

 

tom*****     5 31

시작됐네.

 

라오스 인재도 잊지 마라.

 

cre*****     5 31

떠들기 시작했네어떤 얘기던지 너네 얘기는 수상쩍어설령 조사 결과가 헝가리 잘못이라고 나와도 어째선지 헝가리를 옹호하고 싶어져

 

qmu*****     5 31

여행회사가 안전불감증이 아니라 한국인 자체가 안전불감증이지.

 

電力電中     5 31

맞는 말이야

 

hhx*****     5월 31일

사람이 죽은 일에 얘기하고 싶지 않지만

 

여행회사도 참가자도 슬퍼하고 있는 사람도 분해하는 사람도 그 토대인 사회의 구조 자체가안전불감증일 텐데

 

다음 세월호를 향한 시곗바늘이 앞으로 움직였을 뿐이다.

 

met*****     5 31

나라가 안전불감증인데 여행회사가 지도할 수 있을 리가 없죠.

 

oos*****     5 31

평소 행동에서 추측컨테 시끄럽게 떠들어서 억지로 출항시킨 것 같습니다.

 

ショトケキ苺     5 31일

당신들의 경우안전불감증이 아니라 대충하는 버릇, 게으름 부리는 버릇입니다.

 

awv*****     5 31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그렇지만 화풀이는 하지마!

 

Zero     5 31

동상은 세울건가요?

 

wre*****     5 31

안전불감증?

 

한국의 경우 안전불간섭이겠죠.

 

kit*****     5 31

안전불감증 같은 얘길 하자면 댁의 처지도 비슷비슷 아니 그 이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aho********     5 31

마찬가지로 일본은 태풍, 지진, 쓰나미, 원전이 있고 위험하니 안 오는 게 좋아요.

 

wwd*****     5 31

스미다 강의 꽃구경 유람선이 생각난다. 아무도 구명조끼 같은 거 안 입어. 침몰할 것 같으면 입도록 지시되어 있는 건가. 만약 충돌이 발생하면 그런 여유 없어. 배를 탈 때 입도록 하는 관습 조례가 퍼졌으면 좋겠다.

 

れぞんでとる     5 31일

불감증?ㅋㅋㅋ

 

izi*****     5 31

헝가리는 귀찮은 나라랑 성가신 일에 휘말려버렸네요.

 

bid*****     5 31

나다시오 사건이 생각나는 슬픈 사고

 

ALPINE信者     5 31

축구 시합에서 트로피를 밟으니까 천벌이 내려진 거야. 이런 얘기 하면 안 좋은 태도라고 생각하지만 한국인이니까 아무런 느낌도 없고 오히려 기뻐.

 

koi*****     5 31

100년 지나도 유람선 회사에 집요하게 우려먹겠지.

 

kl3*****     5 31

한국 자체가 안전불감증인거 아닌가요?

 

ゲビゲビ太     5 31

애초에 강의 선박에 구명조끼 같은 거 구비해둬?라고 생각했지만 호즈강 래프팅 같은 래프팅 때는 대개 구명조끼 입고 있으니까 강에서 타는 배에서도 표준 장비로 해 둬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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